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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7일 신문 주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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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장 댓글 1건 조회 31회 작성일 26-05-0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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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이 대통령 “높은 자살률, 우리 위상에 이런 망신도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우리나라의 높은 자살률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이런 망신도 없다”며 자살예방 대책에 힘을 쏟으라고 지시했다.

 

■ 조작기소 특검의 운명은?…‘공소취소 논란’ 핵심정리 [공덕포차]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안’(조작기소 특검법)을 둘러싼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부여한 내용을 두고 국민의힘에서 총공세를 펼치고 있는데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이번 지방선거는 범죄단체인 더불어민주당과 그 수괴인 이재명을 심판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며 “지금 모든 헌법 질서와 사법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 이재명이 그 파괴왕이고 수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영토 조항 넣고 통일은 없애고…북 ‘두 국가’ 개헌
북한이 지난 3월 개정한 헌법에 영토 조항을 신설하고, 통일 관련 조항은 삭제한 것으로 6일 확인됐다. ‘적대적’이라는 표현은 담기지 않았지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공언해온 대로 남북 관계를 ‘두 국가’ 관계로 바꾸는 내용이 반영됐다.

 

■ “불법계엄 옹호론자” 거론한 이 대통령…개헌 표결 앞두고 국힘 압박
이재명 대통령이 헌법 개정안 표결을 하루 앞둔 6일 “(개헌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불법계엄 옹호론자’라고 봐야 되지 않겠냐”며 국민의힘을 향해 개헌 동참을 강하게 촉구했다.

 

■ ‘오만한 민주당’ 보수 결집 부르나…격전지 격차 좁혀져
6·3 지방선거 격전지를 중심으로 여야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지난달 30일 더불어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법’ 추진을 계기로 보수층이 결집하며 판세가 출렁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민주당은 6일 특검법안의 처리 시기와 절차, 내용과 관련해 “지방선거 이후 판단하겠다”(한병도 원내대표)는 입장을 내며 파장을 최소화하려 했다.

 

📂 경제

■ 중동 사태에도 외환보유액 증가세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에 따른 외환시장 불안정 속에서도 4월 한달 외환보유 규모는 40억달러 남짓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 김용범의 ‘금융양극화 반성문’ 파장…“은행, 지난 30년 관성 깨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페이스북 글 형식으로 제기한 ‘금융양극화 반성문’의 여진이 금융권을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금융감독 당국으로선 신용평가제도 개편을 비롯한 숙제를 떠안은 셈이 됐다. 금융회사들 또한 과거 신용이력 위주로 평가하던 예전의 관성에서 벗어나야한다는 요구에 맞닥뜨렸다.

 

■ 성수동 장악한 ‘진격의 무신사’…올 하반기 10조 상장 시험대
국내 패션 플랫폼 업계 1위인 무신사가 오프라인 매장 확대 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단순 온라인 쇼핑몰을 넘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 대법 “웹젠, 노조 전임자 임금 인상분 미지급은 위법”
게임회사 웹젠이 노조 전임자에게 임금 인상분과 인센티브를 지급하지 않은 것은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 AI칩 후발 AMD도 ‘깜짝 실적’…반도체 기업 다함께 질주
인공지능(AI) 칩 설계회사인 미국 에이엠디(AMD)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반도체 업황을 둘러싼 낙관론에 힘을 보태고 있다. 글로벌 증시에서도 인공지능 칩뿐만 아니라, 메모리·중앙처리장치(CPU) 등 칩 유형을 가리지 않고 반도체 기업 전반의 주가가 질주하는 모습이다.

 

📂 사회

■ 전국 구름 많다가 흐림…중부지방 오후부터 ‘비’
목요일인 7일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저녁부터 흐려진다.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 한덕수 ‘내란 혐의’ 항소심 오늘 선고…징역 23년 유지될까
12 ·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항소심 결과가 나온다. 내란사건을 수사한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1심 구형(15년)을 크게 웃돈 선고 형량이 2심에서도 유지될지가 주목된다.

 

■ “윤 어게인” 여성 SNS, 알고 보니 AI·도용…극우 ‘정치적 피싱’ 기승
“수줍게 민낯 공개. 오늘도 멸공!”

 

■ “작가 77%가 건강 악화…직업병이 노동자의 증거죠”
마지막 ‘심사’ 기다리는 작가노조

 

■ ‘직장 괴롭힘 논란’ 미담장학회, 서울 6곳 청년센터 위탁 운영…예산만 155억

 

📂 국제

■ 이란 협상대표 “종전 근접 보도는 가짜”…세부 조항 불만 가능성
이란 협상대표인 국회의장이 “가짜 액시오스 작전”이라며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에 근접했다는 보도에 불만을 표시했다. 이란은 일부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협상이 진행 중이란 사실은 인정했다.

 

■ 트럼프 “방중 전 이란 합의 가능…불발 땐 고강도 폭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합의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낙관론을 피력하면서도, 합의가 불발될 경우 “이전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과 강도로 폭격을 재개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주 예정된 중국 방문 전에 합의가 도출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내비쳤다.

 

■ 미-이란, ‘종전 뒤 30일 협상’ 합의 근접…이란 “미 제안 검토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진전을 이유로 호르무즈해협에서 진행 중이던 ‘해방 프로젝트’(프로젝트 프리덤)를 이틀 만에 중단한 가운데 양쪽이 전쟁을 끝내고 핵 협상 등의 틀을 마련하기 위한 1쪽짜리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은 미국의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중국-이란 외교수장 회담…호르무즈 개방 “빠른 해결” 뜻 모아
중국과 이란 외교장관이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이후 처음 만나 전면적인 휴전과 호르무즈해협 봉쇄 문제의 빠른 해결에 대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규정 잘 따라줘 감사”…개방 시사
이란의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6일 호르무즈해협 개방을 시사했다.

 

📂 문화

■ 평단은 낙제점, 팬들은 만점…‘마이클’의 극과 극 반응
“이(This) 마이클은 평면적이고, 인간처럼 느껴지지도 않는다.”(뉴욕타임스) “대화는 도로 표지판처럼 아무런 뉘앙스가 없고, 잭슨의 공연 재현조차 지루하기 짝이 없다.”(비비시)

 

■ 조수미 40주년, <span>“음악은 계속된다…관객과 후배에게 돌려줄 때”</span>
“첫째, 계속 깊이 있는 음악을 발굴하는 모습으로 전진하겠다. 둘째, 단순히 노래 잘하고 재능을 발휘하는 아티스트보다 정확한 세계관을 갖고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곳에 대한 색깔과 자부심 있는, 인성과 재능을 가진 아티스트를 키우겠다. 셋째, 클래식이 어렵다, (티켓 가격 등 비용이 비싸) 힘들다고 하는데 좀 더 많은 가족, 친구, 연인에게 파크 콘서트나 천원의 행복을 주는 콘서트를 계속 만들고 싶다.”

 

■ 베네치아 비엔날레 한국관-일본관 ‘동파이프’로 접속하다
이탈리아 베네치아 비엔날레는 세계 미술계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격년제 작품 잔치다. ‘2년마다 열리는 미술올림픽’으로도 불리는 이 비엔날레 61회 행사가 6일(이하 현지시각) 한국관을 비롯한 국가관들의 전문가·언론 초청 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여섯달 동안의 대장정에 올랐다.

 

■ 취사병으로 변신한 ‘천만 단종’ 박지훈…“귀여운데 웃긴 이등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역할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이 코믹 연기로 돌아온다. 오는 11일 티빙과 티브이엔(tvN)에서 동시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서다.

 

■ 최불암 “한 여자 때문에 연극 떠나 방송행 결심”
배우 최불암의 60여년 연기 인생을 그린 문화방송(MBC)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가 공개됐다. 최불암의 과거 인터뷰 영상은 나오지만, 현재 재활 치료 중인 그의 직접적인 출연은 불발됐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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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상노님의 댓글

이상노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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