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3일 신문 주요기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방장 댓글 1건 조회 34회 작성일 26-04-13 07:26본문
📂 정치
■ 재보선 최대 17곳 될 수도…‘부산북갑’ AI수석 하정우 출마 확률↑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지역이 12일 현재 사실상 10곳으로 늘어난 가운데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하정우 청와대 에이아이(AI)미래기획수석,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출마 여부와 지역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 전재수-박형준 부산 격돌…서울선 정원오 등판
6·3 지방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전국 광역자치단체장 주요 지역 여야 대진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에선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국민의힘 소속 박형준 현 시장이 격돌하는 가운데, 서울에선 민주당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과 국민의힘 오세훈 시장의 맞대결이 유력하다.
■ 이스라엘 직격한 이 대통령…외교력 증대냐, 국익 저해냐
■ 지선 목표는…민주 ‘경북 빼고 다?’, 국힘 ‘텃밭이라도’
이재명 정부 출범 뒤 첫 전국 단위 선거인 6·3 지방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더불어민주당은 16개 광역자치단체장 가운데 경북지사를 제외한 15곳 석권을 벼르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서울시장과, 대구시장·경북지사를 포함한 영남권 광역단체장 사수를 현실적 목표로 삼는 기류다.
■ 장동혁, 지선 앞두고 7일간 방미…당내 황당 “공천 올스톱”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1일 예정보다 사흘 일찍, 일주일간의 일정으로 미국으로 떠났다. 6·3 지방선거를 50일가량 앞두고 방미한 장 대표를 두고 당 주변에서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온다.
📂 경제
■ “바닥 미끄럼, 화학물질 누출 위험…” 사진 본 AI가 ‘콕’ 짚었다
“안 뚜안(가명)의 입사일·퇴사일, 퇴직 전 급여를 적었더니 인공지능이 계산을 해줬어요. 노무사가 직접 계산한 것과 딱 10원 차이가 나더라고요.”
■ 금융위 “전세 거주 1주택자 ‘전세보증대출’ 만기 불허 검토”
금융위원회가 비거주 1주택자의 전세보증대출(만기 2년·약 14조원 추산)에 대해 만기 연장을 불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거주 목적이 아닌 주택 보유에 대한 금융 이용을 사실상 차단하는 방식으로, 현실화될 경우 시장에 미치는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
■ ‘전쟁 추경’ 시대의 투자, 뉴스보다 가격 구조 변화에 대비해야
미국-이란 전쟁이 2주간의 휴전 기간에 돌입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도 조금은 안정을 되찾는 모습이다.
■ 김정관 장관 “정부 비축유 안 풀고도, 4~5월 넘길 원유 확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2일 정부 비축유를 방출하지 않고도 4∼5월을 넘길 수 있는 원유 물량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 1분기 새 차 뽑은 20대, 4명 중 1명은 전기차 택했다
1분기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신차를 구매한 20대 4명 중 1명은 전기차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입차를 구매한 20대는 2명 중 1명꼴로 전기차를 택했다.
📂 사회
■ [단독] ‘북한군 포로 인터뷰’ 김영미 PD, 입국 권고안 심의 인권위 출석
우크라이나에 억류 중인 북한군 포로를 직접 인터뷰한 김영미 국제분쟁 전문 피디(PD)(다큐엔드뉴스코리아 대표)가 북한군 포로 입국 권고안을 심의할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전원위원회에 참고인으로 출석한다.
■ 이 대통령, 최근 기간제법 문제 강하게 비판…논의 탄력 붙을 듯
고용노동부가 기간제 제도 개편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기간제법의 문제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서 논의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2015년 박근혜 정부에서도 제도 개편을 추진하다 노사 간 의견 차이로 불발됐던 점을 고려하면 논의 과정에서 난항이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비정규직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문한다.
📂 국제
■ [속보] 미국, 이란 ‘해상 봉쇄’ 오늘 밤 11시부터 착수한다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한 해상 봉쇄에 공식 착수한다. 파키스탄에서 열린 양국 간의 평화 협상이 ‘핵 프로그램 포기’라는 핵심 쟁점을 넘지 못하고 결렬된 데 따른 전면적인 압박 조치다.
■ 트럼프 “하루면 이란 제거” 협박 해놓곤 “돌아와 모든 걸 주라” 회유
미국과 이란의 첫 고위급 협상이 빈손으로 끝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 해군으로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겠다고 위협하는가 하면 “이란은 협상 테이블을 떠나지 않았다”고 밝히는 등 마구잡이 식으로 강온 양면 발언을 쏟아냈다.
■ 핵과 호르무즈, 첫 종전 협상 가로막아…타결 불씨는 살아
■ 이스라엘군, 최고 수준 경계 태세…이란 공격 대비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IDF) 참모총장이 이스라엘군에 ‘최고 수준 경계 태세’로 전환하고, 이란과의 적대 행위 재개에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고 현지 매체 와이넷(Ynet)과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보도했다.
■ 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미군이 차단…호르무즈 즉시 봉쇄”
미국·이스라엘-이란 간 전쟁 종식을 위한 첫 대면 협상이 이틀에 걸친 마라톤 논의 끝에 12일 일단 결렬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 해군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한다고 밝혔다. 협상의 문은 닫히지 않았으나, 미국이 이란 대신 호르무즈를 봉쇄한다고 선언하면서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경제적 불확실성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 문화
■ 보랏빛 들꽃, 단종-정순왕후 500년 그리움 잇다
조선 6대 임금 단종(1441~1457, 재위 1452∼1455)이 삼촌 세조에게 왕위를 내주고 강원도 영월로 유배된 뒤 그와 영영 헤어져야했던 왕비 정순왕후(1440~1521)의 애달픈 마음을 떠올리며 경기 남양주 왕후릉과 영월 단종릉 사이를 들꽃으로 잇는 추념행사가 지난 11일 국가유산청 주최로 펼쳐졌다.
■ ‘님아, 그 강을’ 101살 강계열 할머니, 그리운 남편 곁으로…
2014년 개봉해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강계열 할머니가 지난 10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101.
■ 서승만, ‘보은 인사’ 논란에 “비난은 짧고 예술은 길다”
코미디언 출신 서승만 국립정동극장 새 대표이사가 자신을 둘러싼 ‘보은 인사’ 논란에 “비난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 반응을 내놨다.
■ 이 땅 풍경 속 허깨비 같은 사람들, 현실을 그리다
이 시대 이 땅의 사람들은 거의 모든 곳들의 풍경을 훑고 누비면서 스며들었다. 사람들은 어디에든 있고, 항상 무언가를 하면서 움직인다.
■ “변화 있지만 변함은 없었다”…BTS 2.0, 고양에서 문 열다
“이 일을 오래 같이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니까 저희를 믿어주세요.”
이상입니다.
댓글목록
이상노님의 댓글
이상노 작성일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