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2026년 3월 25일 신문 주요기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방장 댓글 1건 조회 35회 작성일 26-03-25 07:56

본문

53264521b667631e9cc9ce7280a0e7147a117e61h1g7.png

 

📂 정치

■ 청와대, ‘마약왕’ 송환에 “이 대통령 요청 한달 만에…의지 결실”
청와대는 25일 ‘마약왕 전세계’로 알려진 박아무개씨를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송환한 데 대해 “초국가범죄 근절을 위한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와 외교적 노력에 따른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 이 대통령 “정치인 악마화 조작 보도는 선거방해, 민주주의 파괴”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허위임이 법적으로 확정된 ‘조폭 연루설’ 보도와 관련해 “정치적 목적에 따라 정치인을 악마화한 조작 보도로 주권자의 선택을 바꾼 것은 명예훼손이기도 하지만 이를 넘어 국민주권을 탈취하는 선거 방해, 민주주의 파괴라는 데 심각성이 있다”며 거듭 에스비에스(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를 비판했다.

 

■ 이란 외교장관, 한국에 “침략국 아니면 호르무즈 항해 가능”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이 지난 23일 밤 조현 외교부 장관과 한 통화에서 침략국이 아닌 국가의 선박은 문제없이 호르무즈해협을 항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이란 쪽이 24일 공개했다.

 

■ 이 대통령 ‘부동산 범죄 특별단속 결과’ 공개…“꼭 뿌리 뽑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부동산 범죄 특별단속 결과를 공개하고 “나라 망치는 악질 부동산 범죄, 꼭 뿌리 뽑겠다”고 밝혔다.

 

■ 이 대통령 “최악 에너지 위기 대비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중동 전쟁의 확대, 장기화로 원유·천연가스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중대한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비상 대응 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 공시가 뛰어도 윤 정부 ‘감세 패키지’ 여전…고가주택들 ‘촘촘’ 혜택
최근 서울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이 지난해 대비 18.67% 오른 것으로 나타나면서 보유세 부담에 대한 집주인들의 ‘앓는 소리’가 끊이지 않지만, 실제로는 윤석열 정부가 마련해둔 재산세 과표상한제, 공정시장가액비율 하향 등 겹겹의 보유세 인하 장치들이 작동하고 있어 실제 보유세 인상 효과는 공시가격 상승률에 크게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 윤 정부 ‘재산세 깨알 감세’로 압구정 현대, 3년간 1288만원 덜 내

 

■ 상폐악용 방지·임원보수 통제…자본시장 개혁, 디테일 남았다
3월18일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를 직접 주재했다. 최근 중동 사태로 국내외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열린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단기적 시장 안정에 그치지 않고 자본시장의 근본적인 체질개선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외부 충격에 흔들리지 않는 시장을 만들려면 제도부터 바꿔야 한다는 인식이다. 

 

■ [단독] 최고가제 비껴간 ‘선박유’ 2배 폭등…육상 경유보다 비싸졌다
중동 사태 장기화로 글로벌 물류 공급망이 위기를 맞은 가운데, 해운물류의 핵심 연료인 ‘선박유’ 가격이 한국에서 폭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선박유 가격이 다른 주요 수출 국가(항구)에 견줘 지나치게 오르면서 기업들의 수출 및 물류 부담도 커지고 있다.

 

■ 대통령 궁금해한 보유세…실효세율 0.15%, OECD 평균 절반
한국의 보유세 실효세율 수준은 세계 각국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낮은 편으로 조사됐다. 경제 규모(GDP)에 견준 보유세 부담 역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 평균에 못 미쳤고, 주요 선진국과 비교하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사회

■ [단독] 공공기관들, 하청교섭 피하려 ‘사용자성 지우기’ 작업했다
공공기관들이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에 앞서 하청 노동조합과의 단체교섭 의무를 회피할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공공기관의 ‘모범 사용자’ 역할을 강조하지만, 공공기관들은 하청 노동자들의 ‘사용자’가 되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

 

■ 사탕수수밭 살인·호화 수감…‘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송환
이른바 ‘필리핀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48)이 25일 한국으로 송환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필리핀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박씨의 임시인도를 직접 요청한 뒤 3주 만이다.

 

■ “늦게 나온 사람이 죽어” 안전공업 대표, 앞에선 ‘사죄’ 뒤에선 ‘막말’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합동분향소와 빈소를 찾아 유족에게 고개를 숙인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이사가 24일 임직원들이 모인 내부 회의에서는 희생자 14명을 향해 ‘늦게 나온 사람이 죽었다’는 취지의 막말과 폭언을 한 녹취가 공개됐다.

 

■ 3개월을 끌고도…김병기 ‘13가지 의혹’ 밝힌 것 없는 경찰
13가지에 이르는 비위·특혜 의혹을 받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에 대한 경찰 수사가 3개월째 표류하고 있다. 수사 초기 ‘늑장 수사’ 논란에 이어 최근 건강상 이유로 돌연 조사를 중단한 김 의원에 대한 추가 조사까지 늦어지면서, 경찰의 수사 의지에 대한 의구심이 한층 커지는 모양새다.

 

■ 검찰,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결제 의혹’ 무혐의 종결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옷값을 청와대 특수활동비로 구매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 사건은 별도의 추가 수사 없이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다.

 

📂 국제

■ 트럼프 “호르무즈 관련 큰 선물 받았다”…이란은 “가짜뉴스” 반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으로부터 ‘석유·가스’와 관련된 “매우 큰 선물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협상 상대방의 진정성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더 이상 핵무기를 갖지 않기로 동의했다고도 거듭 주장했다. 이란 당국은 미국과의 직접 협상설을 ‘가짜 뉴스’라며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이란 외무부는 ‘우호국을 통한 간접 접촉’만 시인하고 있다.

 

■ 카타르, 한국 등 4개국 LNG 장기 공급 계약 ‘불가항력’ 선언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인 카타르에너지가 미사일 공격에 따른 생산 시설 파괴를 이유로 한국을 포함한 주요 수입국에 대한 액화천연가스(LNG)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했다.

 

■ 라리자니 후임 이란 안보기구 수장에 졸가드르 임명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 사망으로 공석이 된 이란 안보 기구의 새로운 수장으로 군사령관 출신인 모하메드 바게르 졸가드르가 임명됐다.

 

■ 일, 이번에도 ‘독도는 일본 땅’…교과서에 억지만 펼쳤다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 동원과 ‘위안부’ 피해자 역사를 부정하고,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담은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들이 교육 당국의 검정을 줄줄이 통과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정부 들어 한-일 우호관계를 강조하면서도, 아이들에게 침략의 역사를 왜곡해 가르치는 이중적 태도를 보인다는 비판이 나온다.

 

📂 문화

■ “쪽방 살면 수명 짧아…공공개발로 주거 안정 찾았으면”
 

■ ‘순수 섬찟 욕망’ 새로운 여성 빌런의 탄생…심은경·차주영
여성 빌런들이 최근 안방극장을 휘젓고 있다.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심은경, ‘클라이맥스’의 차주영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대부업체 행동대장, 연예계와 정계의 판을 설계하는 권력의 핵심 등 주로 남자 배우들에게 주어졌던 캐릭터를 연기하며 여성 빌런의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재즈 피아니스트 폴 코니시 첫 내한공연…‘블루노트’ 발탁돼 주목
재즈 명문 블루노트가 발탁한 차세대 재즈 피아니스트 폴 코니시가 첫 내한공연을 연다.

 

■ 상식·가치 무너진 시대, ‘신분류학’으로 들여다본 세계
2013년 시작한 두산인문극장이 올해로 13회를 맞는다. 지금까지 극장을 찾은 관객은 13만명. ‘빅 히스토리’ ‘아파트’ ‘공정’ ‘나이, 세대, 시대’ 등 우리 삶과 밀착돼 있으면서 철학적 깊이까지 담아내는 주제를 정해 공연과 강연, 전시 등을 융합해온 이 프로그램의 올해 화두는 ‘신분류학’이다.

 

■ 이종규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 연임
이종규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이 연임됐다. 한국뮤지컬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연 ‘2026년 제1차 정기총회’에서 이 이사장을 제13대 차기 이사장으로 재선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상입니다.

SNS 공유

댓글목록

이상노님의 댓글

이상노 작성일

감사합니다

Copyright © 2001-2019 © 다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