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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4일 신문 주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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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장 댓글 1건 조회 29회 작성일 26-03-24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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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김민석 총리, 중동 리스크에 ‘비상경제 대응’ 총지휘… 방중도 취소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에너지 수급과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24일 국무총리가 총괄하는 비상경제대응기구를 출범시키기로 했다.

 

■ 북, 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추대… 조용원 ‘2인자’로 공인
북한의 의회 격인 최고인민회의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재추대하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최룡해에서 조용원으로 교체했다.

 

■ 당정, 나프타 수급 차질에 “수출물량 내수전환 추진”… 4월 추경 반영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장기화로 납사(나프타) 수급이 차질을 빚는 데 대응하기 위해 납사 수출 물량의 내수 전환을 추진하기로 했다.

 

■ “검찰청 폐지했습니다”…노무현 영전에, 정청래 눈물
검찰개혁 후속 입법을 마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았다. 정청래 대표는 “노짱님, 노사모 회원 아이디 ‘싸리비’ 정청래입니다. 대통령님께 보고드립니다. 검찰청은 폐지됐습니다”라고 말한 뒤 눈물을 흘렸다.

 

■ 국힘 공천 파동 속 장동혁이 안 보인다…“습관성 책임 회피”
6·3 지방선거를 70여일 앞둔 국민의힘 공천 갈등이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대구시장 공천 탈락으로 최고조로 치닫는 가운데, 무력한 장동혁 대표를 향한 비판이 터져 나오고 있다.

 

📂 경제

■ ”이란 공격 중단” 트럼프 한마디에 환율 1500원 밑으로
미국의 이란 공격 연기 소식에 23일 원-달러 환율이 1500원 밑으로 내려가는 등 금융시장이 널뛰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시장이 들쭉날쭉 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 LG화학, 중동 전쟁 여파에 여수 NCC 2공장 가동 중단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장기화되면서 납사(나프타) 수급이 차질을 빚으면서 엘지(LG)화학이 일부 엔시시(NCC·나프타분해시설) 가동을 중단했다.

 

■ 변동성이 삼킨 코스피, 고유가·고환율에 멍드는 실물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해협 개방’ 최후통첩 시한을 하루 앞둔 23일 국내 통화·주식·채권시장 전반에 공포가 번지며 ‘검은 월요일’이 또 다시 연출되는 모습이었다. 주식시장은 극심한 변동성을 겪고 있으며, 원-달러 환율은 어느새 1500원이 ‘뉴 노멀’이 되는 조짐까지 나타나고 있다. 장기화된 고유가가 고물가로 이어져 실물경제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는 모습이다.

 

■ 석유는 민간도 비축 의무…“LNG도 민관 위기 공조 체계를”
중동 사태로 액화천연가스(LNG) 등 글로벌 에너지 수급 위기감이 커지면서 비상 상황에 대비한 국내 천연가스 관련 제도를 손질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민관 공조 체계를 더욱 정교하게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힘을 받는 모습이다.

 

■ 서울 전월세 절반은 재계약…전세 품귀에 ‘갱신권’은 아꼈다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으로 지정된 뒤, 전·월세 갱신계약 비중이 증가하는 가운데,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비중은 오히려 줄어드는 엇갈린 움직임이 시장에 나타나고 있다. 실거주 의무 강화로 임대 물량이 줄어드니 향후 전세 대란이 일어날 경우를 대비해 2년 더 거주할 수 있도록 계약갱신청구권은 아껴두는 임차인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 시장의 원인 분석이다.

 

📂 사회

■ [포토] 닿을락 말락 손끝에 봄!
서울 곳곳에 봄꽃이 피어오른 23일 서울 한낮 최고기온은 20.1도로 완연한 봄의 모습이었다. 붉고 흰 매화가 흐드러지게 핀 하동매실거리, 봉은사는 봄의 정취를 느끼며 사진을 찍거나 산책을 하는 가벼운 옷차림의 시민들로 붐볐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기온이 평년(최저 -2~6도, 최고 11~1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봄을 알리는 꽃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 ‘성별 정정’ 신청했더니 수술 받고 오라는 법원…유엔 “인권침해”

 

■ ‘뇌물 수수 혐의’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기각
고등학교 동문인 변호사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하고 재판 편의를 봐줬다는 의혹을 받는 현직 부장판사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 안전공업 압수수색 등 참사 수사 본격화…희생자 13명 신원 확인
경찰과 노동 당국이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참사의 원인과 책임 소재를 가리기 위해 23일 이 회사 대표이사의 휴대전화 등을 압수하는 등 전방위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노동 당국은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이사 등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으며, 경찰은 이 회사 경영진에게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 중이다.

 

📂 국제

■ “미·이란 이슬라마바드 담판 추진…상대는 ‘실세’ 갈리바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격적인 협상 타결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양국 고위급 대표단이 이르면 이번 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직접 만나는 방안이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서는 제이디(J.D.) 밴스 부통령의 합류 가능성이 거론되며, 이란 쪽 협상 파트너로는 현 수뇌부 핵심 실세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부상하고 있다.

 

■ 휴교·소등·장작때기…‘에너지 절벽’ 남아시아 앞다퉈 비상체제
4주째로 접어든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으로 ‘에너지 절벽’ 가능성이 커지면서 각국이 에너지 배급제와 휴교령을 실시하는 등 에너지 줄이기에 나섰다.

 

■ 트럼프 “이란과 거의 모든 쟁점 합의…5일간 잘 풀리면 분쟁 종결”
 

■ ‘5일간 공격 중단’ 트럼프, 이란과 협상 의지 강조…“합의 매우 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의지를 거듭 강조하며 이란 에너지 시설에 대한 군사 행동을 전격 보류했다.

 

■ 이란 벼랑 끝 항전에 금융시장 패닉…트럼프, 결국 물러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들을 초토화하겠다’는 최후통첩의 데드라인을 12시간 앞두고 입장을 바꾼 것은 이란의 맞대응이 예상보다 강하고, 글로벌 금융 시장이 패닉 상태를 보였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또다시 ‘타코’(TACO·트럼프는 언제나 겁먹고 물러난다)한 것 아니냐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 문화

■ “‘방탄소년단’은 무거운 왕관”…다큐에 눌러담은 BTS의 피·땀·눈물
“역시 방탄소년단은 다르다, 그 얘기를 들어야 하는데….”

 

■ ‘예술영화 전도사’ 임재철 영화평론가 별세…향년 65
낯선 예술영화 작가들을 한국에 소개하며 시네필 문화가 다져지는 데 큰 역할을 한 임재철 평론가 겸 이모션북스 대표가 별세했다. 향년 65. 고인은 두달 전 갑작스럽게 쓰러진 뒤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 해외 매체들 “BTS ‘아리랑’ 성공적 컴백” 호평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이 해외 주요 매체로부터 잇따라 호평을 받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다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 ‘왕사남’ 역대 흥행 3위 등극…근데 ‘통곡 상영회’는 뭐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4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역대 한국 영화 흥행 3위에 올랐다.

 

■ ‘BTS 2.0’의 화려한 출발…그리고 광화문 공연이 남긴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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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상노님의 댓글

이상노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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