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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3일 신문 주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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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장 댓글 1건 조회 32회 작성일 26-03-2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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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이 대통령 “0.1% 구멍도 안 돼”…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서 배제
22일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 비거주 고가주택 소유 공직자 부동산 정책 개입 배제’ 지시는 정부가 명운을 걸고 추진하는 부동산 정책 신뢰도를 높이려는 선제 조처이자 공직 사회를 향한 기강 다잡기라는 해석이 나온다.

 

■ 고유가 대응 ‘25조 추경’ 서두른다…새달 10일 처리
정부와 여당이 중동 사태에 따른 고유가 대응을 위해 2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신속히 편성하기로 했다. 당정은 다음달 10일 국회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편성과 국회 심의 절차를 서두른다는 방침이다.

 

■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눈앞…“대통령과 직접 소통할 사람 필요”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이번주 안으로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 출마 여부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 국힘 대구시장 공천 탈락에…주호영 “사법 판단 구할 것” 이진숙 “납득 안 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22일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주호영 의원(대구 수성갑)을 공천 배제(컷오프)하기로 결정했다. 주 의원은 “사법적 판단을 구하겠다”고 말했고, 이 전 위원장도 “납득할 수 없는 결정”이라고 반발했다.

 

■ 민주 경기지사 예비후보, 한준호·추미애·김동연 압축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경쟁 중인 당내 경기지사 예비후보를 한준호·추미애 의원과 김동연 현 지사 등 3명으로 압축했다.

 

📂 경제

■ “바다에 묶인 수출품, 멈춰선 대금”…물류대란에 정부 80억 긴급 ‘수혈’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쿠웨이트에 산업용 플라스틱 자재를 수출하는 ㄱ사는 최근 심각한 유동성 경색에 빠졌다. 미국과 이란의 분쟁으로 수출 물량 2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 용량)가 중동 인근 해상에 무기한 계류 중이기 때문이다. 화물 인도가 막히면서 수출 대금 회수가 불가능해졌고, 원자재 구매 대금도 결제하지 못하는 연쇄적인 자금난에 직면했다.

 

■ 예금 떠나 주식으로 머니무브…대형 증권사, 은행 추월하나
증시 활황세에다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으로 시중자금이 예금취급기관(은행·비은행)에서 증권사·자산운용사로 대규모 이동하는 ‘머니무브’ 격동기를 맞고 있다. 향후 각 금융그룹 내 간판 자회사가 은행에서 증권사로 바뀔 거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 5c부터 17e까지…아이폰 보급형, 스펙 올리며 꾸준히 진화
‘칩플레이션’으로 스마트폰과 노트북 같은 기기 가격이 폭등하는 가운데 ‘프리미엄’의 대명사처럼 불렸던 애플이 이번엔 ‘가성비’로 주목받고 있다. 애플은 99만원대의 보급형 노트북 맥북 네오와 함께 전작보다 스펙은 올리면서 가격은 동결한 아이폰 17e를 선보이며 보급형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 99만원 맥북·3천만원대 테슬라…‘가성비’가 몰려온다
“정말 이쁘다.”

 

■ 높아진 주주권리 의식…주총도 달라질까
2026년 주주총회 시즌이 시작됐다. 올해는 지난해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된 상법개정 이후 진행되는 첫 정기 주주총회인 만큼 주주들의 관심이 매우 크다. 주주총회의 중요성과 일반주주의 주주권리에 대한 인식이 빠르게 제고된 가운데 과연 기업과 이사진들이 그 기대치에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하는 것이다.

 

📂 사회

■ 26살 캐나다인이 매달 옛 인민위 선전부장 아들 구술받는 이유는? [안녕 진화위㉓]
‘안녕’은 작별이자 환영의 인사다.

 

■ ‘집회 관리주체’ 경찰→주최 쪽…기동대 확 줄여 집회·시위 질서유지 실험
“진짜 사장이 나와라, 우리의 노동은 가짜가 아니다.”

 

■ 중국 이주 학생 겨냥 ‘집회 차단’...학교 앞 혐오 시위 규제법 국회 첫 관문 넘어
학교 인근에서 열리는 혐오 시위를 막을 수 있는 법안이 국회 입법 절차의 첫 관문을 넘었다.

 

■ 무사고 BTS 공연에 ‘시 추산 4만명’…행정력 1만명 동원 논란 남아
 

■ “아작골을 아십니까?…한국 민간인 학살 세계에 알릴 것”
“영천 아작골에서 얼마 전 지갑을 흘렸어요.”

 

📂 국제

■ 이란 “일본과 호르무즈 통행 협의 중”…한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8시간 안에 개방하라고 사실상 최후통첩한 호르무즈해협을 놓고, 이란은 특정 국가와 특정 선박에 한해 통행을 허가하는 선별적 통제를 이어가고 있다. 이란과 일본이 호르무즈해협 통행 논의를 진행하는 가운데 우리 정부의 대응이 주목된다.

 

■ “레바논 전역서 드론 ‘윙윙’ 공포음…어린이 37만명 길거리 떠돌며 생활”
“(미국-이란 전쟁 시작) 2주 반 만에 레바논 시민 100만명 이상이 피란길에 오른 것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위기를 넘어 그야말로 비상사태예요.”

 

■ 미 최후통첩 vs 이란 맞불…현실화 땐 민간인 재앙 우려
호르무즈해협을 48시간 이내에 전면 개방하지 않을 경우 주요 발전소를 타격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에 이란은 중동 지역 에너지·정보기술·해수담수화 시설 공격으로 대응하겠다며 맞불을 놨다. 양쪽의 경고가 현실화할 경우 수많은 생명을 위협하는 파괴적 결과를 낳을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 중국 발전포럼에 이재용·팀 쿡 등 글로벌 CEO 참석…일본기업은 불참
중국 정부의 연례 외국 기업 대상 교류 행사인 중국발전고위급포럼(CDF·발전포럼)이 이란전쟁과 중·일 갈등으로 다소 침체된 분위기 속에 열렸다.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들을 향해 국제 정세 급변 속에 중국이 “안정의 초석”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이란, 일본 콕 찍어 “호르무즈 통행 협의”…선 그은 일 외무상
이란이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놓고 협의 중이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일본 쪽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의 전면적 개방을 요구하며 개별 행동에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 문화

■ 발달장애인들의 연애…‘몽글상담소’가 넓힌 청춘멜로의 스펙트럼

 

■ 미술시장 불황 터널 벗어날까…발동거는 국내외 아트페어들
새봄 미술판이 들썩거린다. 대형 전시들의 이례적인 활기 덕분이다.

 

■ 탑승 시 손을 흔드시오 [.txt]
서울 바깥에서 서울을 바라보는 이들의 마음은 복잡하다. 오직 서울만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현실 속에서 기대와 흠모, 동경, 흥미를 가진 이가 있는가 하면 질투와 분노, 절망을 느끼는 이도 있다. 서울 바깥에 사는 또는 살아본 적 있는 여섯명의 작가가 서울 바깥의 마음을 정확히 응시한다.

 

■ 경험수집가 Z세대 그들과 소통하려면 [.txt]
“딸~너는 라면 끓일 때 레시피대로 끓여? 아님 그냥 대충 끓여?” “당연히 레시피대로 끓이지!”.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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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상노님의 댓글

이상노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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