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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9일 신문 주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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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장 댓글 1건 조회 40회 작성일 26-03-1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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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정청래, 검찰개혁안 뒷얘기 공개…‘숨은 공신’ 누구? [공덕포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검찰개혁 당·정·청 협의안이 만들어지기까지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을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중대범죄수사청법 45조를 (당에서는) 나름대로 고쳐서 하려고 했는데 (청와대에서) 통째로 드러내는 게 좋겠다고 해서 통편집됐다”고 설명했는데요. 이것이 이재명 대통령의 뜻인지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미루어 짐작할 뿐”이라고 대답했습니다.

 

■ 정청래, 김어준 방송 가서 검찰개혁안은 “이심정심”…당에선 출연 자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정·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 최종안 당론 채택 이튿날인 18일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나와 물밑 조율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이심정심”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생각이 같았다고 강조했는데, 당 주변에서는 이 대통령이 유감을 내비친 김어준씨의 방송에 곧바로 출연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반응이 나왔다.

 

■ 중수청·공소청법, 국회 법사위 통과…19일 본회의 처리 예정
검찰청 폐지 후속 입법인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의 당·정·청 협의안이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두 법안은 다음 날인 19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전망이다.

 

■ ‘혁신·세대교체’ 외친 국힘…실상은 윤어게인·극보수 공천
 

■ “UAE, 한국은 원유공급 넘버원”…정부,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18일 “언제든 아랍에미리트(UAE)를 통해 원유를 긴급 구매하도록 합의했다”며 “(우선) 다양한 공급선을 통해 1800만배럴의 원유를 긴급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이란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며 석유 수급 위기가 현실화하자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음을 강조한 것이다.

 

📂 경제

■ 무법자 오토바이, 번호판 더 키운다
앞으로 발급되는 오토바이(이륜차) 번호판은 약 30% 커지고 더 선명해진다.

 

■ 이 대통령 독려한 ‘주식 결제 주기’ 단축…업계 “2~3년 걸려”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주식 매매 체결 뒤 청산·결제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지만, 이 과제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결제 시스템을 재정비하는 데 준비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AI 고용충격 청년에 쏠리나…15~29살 실업률 큰 폭 상승
전체 고용 시장 호조세 속 청년층에만 한파가 부는 배경에 인공지능(AI)발 고용 충격이 청년층을 중심으로 시작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인공지능 영향이 큰 전문 서비스업과 정보통신업(IT) 분야가 최근 2~3달 연속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다.

 

■ AMD 리사 수, 삼성전자·네이버와 협업…AI 격전장 부상한 한국
미국 반도체 기업 에이엠디(AMD)의 리사 수 최고경영자(CEO)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삼성전자·네이버와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 분야 협업에 나섰다. 글로벌 인공지능 가속기 시장 2위 기업으로서 엔비디아 독주 체제에 균열을 내기 위한 포석이라는 풀이가 나온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에 이어 에이엠디 수장이 연이어 한국을 향한 행보를 강화하면서, 한국이 글로벌 인공지능 경쟁의 전초기지이자 우선 협력 대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 K팝 팬들에 ‘좌표’ 찍혀 업무 마비된 국민연금…“우리 희승 돌려내!”
케이팝(K-POP) 국외 팬들이 국민연금에 항의 전화를 쏟아내면서 국민연금의 업무가 마비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하이브 자회사 소속 그룹 ‘엔하이픈’에서 멤버 희승이 탈퇴하자 하이브 주요주주인 국민연금을 향해 항의가 몰린 것이다.

 

📂 사회

■ 나무의 재발견…기후위기 시대, 주목받는 목조 건축
 

■ 정은경 “기초연금 하후상박, 물가인상분으로 고려중”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노인 빈곤을 해결하기 위해 저소득층에 기초연금을 더 보장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 합수본, 내일 전재수 의원 조사…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불러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반포대교 추락 포르셰’ 프로포폴 공급 혐의 병원장 입건
경찰이 반포대교를 달리다가 추락한 포르셰 차량에서 발견된 프로포폴의 공급처인 병원 원장 등을 입건해 수사 중이다. 사고 운전자에게 약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전직 간호조무사도 검찰에 넘겨질 예정이다.

 

■ 경찰 “남양주 교제살인 가해자 격리 부족했다”…전수조사 착수
경기도 남양주 교제살인 사건에 대한 부실대응으로 질타를 받는 경찰이 전국 경찰관서에 태스크포스(TF)를 꾸려 관계성 범죄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고위험 가해자에 대해서는 전자장치·유치·구속영장을 동시에 신청하기로 했다.

 

📂 국제

■ 유가 110달러 돌파…중동 ‘에너지 전면전’ 공포에 급등
국제 유가가 배럴당 110달러를 돌파했다. 이스라엘과 이란 간 충돌이 에너지 인프라 공격으로 확대되면서 단순한 지정학적 긴장을 넘어 ‘에너지 공급 위기’로 번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 트럼프 “동맹 도움 필요 없다”지만…백악관은 “유럽·아랍과 계속 협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봉쇄로 막힌 호르무즈 해협 문제와 관련해 동맹국의 군사 지원이 필요 없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지만, 미국 행정부는 여전히 유럽과 중동 동맹국들에 역할 확대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인터뷰] “멕시코 마약 카르텔, 수장 제거해도 시스템 안 무너져”
“멕시코 카르텔은 이제 단순한 범죄 집단이 아니라 하나의 ‘지배 구조’가 됐습니다. 수장을 제거해도 시스템은 안 무너지죠. 오히려 조직이 파편화되면서 폭력이 더 확대될 수 있습니다.”

 

■ 슬쩍 건너뛴 ‘이란의 핵 위협’…미 국가정보국 청문회 ‘전쟁 명분’ 논쟁
미국 상원 정보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미 정보당국 수장들이 북한의 지속적인 군사력 팽창과 러시아와 밀착이 한·미·일에 중대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진행 중인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으로 이란 정권의 전력이 크게 약화했다고도 평가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전쟁을 치르는 이란이 북한과 중국, 러시아의 지원을 기대했으나 실제로 지원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 실망했다는 평가도 내놨다.

 

■ 미 연준, 금리 또 동결…“이란 전쟁에 경제 불확실성 커져”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두 차례 연속 동결하며, 이란 전쟁으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을 공식적으로 정책 판단에 반영했다. 유가 급등으로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는 가운데 고용 둔화 신호까지 겹치면서, 연준이 당분간 관망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 문화

■ 왕이 학을 찾은 파주 심학산, 웃음꽃 피는 한식 맛집들
 

■ “여행은 꿈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수단”…몸으로 글 쓰는 실뱅 테송 첫 방한
“모험은 꿈의 연장이고, 글쓰기는 모험의 지속입니다.” “더는 움직일 수 없을 때 무엇으로 제 갈망을 대신할 수 있을지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묻는다면… 그 상황이 오기 전 죽음을 택할 것 같습니다.”

 

■ 아이유와 변우석, 고윤정과 구교환…4월 드라마 기대작 쏟아진다
새달 안방극장에서 콘텐츠들의 격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스타 배우, 스타 작가 등을 앞세운 각 방송사의 기대작들이 총출동하기 때문이다.

 

■ 블루스 본고장서 ‘된장 블루스’ 인정받은 김주엽밴드
“우울할 필요가 뭐가 있냐고요. 즐겁게 들으면 되죠.”

 

■ 케이팝포플래닛 김혜경, ‘내셔널지오그래픽 33인’ 선정…한국인 최초
케이(K)팝 팬덤을 기반으로 한 기후 행동 플랫폼 ‘케이팝포플래닛’ 공동창립자 김혜경씨가 다큐멘터리 매체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2026 내셔널지오그래픽 33인’(NG33)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인으로는 최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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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상노님의 댓글

이상노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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