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0일 신문 주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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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장 댓글 1건 조회 66회 작성일 26-01-20 07:46본문
📂 Team Dareenii
■ 다린이 드라이부대 동계다이빙 시작은 포항 다이브플렉스에서
2026년 첫 다이빙을 풍랑으로 가지 못했던 드라이부대는 오는 1월 31일 토요일 포항 다이브플렉스에서 재도전을 합니다. 이번 포항 투어는 잔잔한 파도와 따듯한 날씨가 될것으로 기대되며, 수온은 예년보다 높은 13도 정도로 예상됩니다.
■ 2026년 다린이 해투의 시작은 세부 네버다이브
국민 포인트 세부 막탄에 럭셔리 샵으로 인정한 네버다이브에 다린이 12명이 출동합니다. 추운 겨울 바다에서 담금질을 하고 따듯한 필리핀 바다에서 여유로운 다이빙을 즐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린이의 2026년 다이빙은 시작됩니다 ^^
📂 정치
■ 트럼프 2기 1년, 한국 대미외교 ‘위기관리 시험대’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귀환은 한국이 불법 비상계엄으로 혼란에 빠져 있던 시기와 맞물렸다. 한국 극우세력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인 마가(MAGA) 세력과 결탁해 음모론을 퍼뜨리며 윤석열의 계엄을 정당화하려 하면서, 한국의 정치 위기는 더 깊어졌다.
■ 김병욱 정무비서관, 성남시장 선거 출마 위해 사직
김병욱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19일 근무를 끝으로 사직했다.
■ ‘K팝 열성팬’ 딸과 블랙핑크 응원봉 들고 방한한 이탈리아 총리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19일 정상회담을 열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실현에 대한 공통된 의지를 확인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탈리아 총리의 방한은 19년 만으로, 이 대통령이 청와대로 복귀한 뒤 처음 맞는 외빈이자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유럽 정상의 방한이다.
■ 버티던 김병기, 결국 당 떠나…“만시지탄” “큰 부담 남겨” 평가
‘제명을 당할지언정 스스로 당을 떠나지는 않겠다’며 버티던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애초 입장을 바꿔 19일 재심을 포기하고 자진 탈당한 것은 비판 여론이 나날이 거세지면서, 당과 동료 의원들에게도 정치적 부담이 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탈당을 거부하다가 의원총회 투표로 제명이 결정될 경우, 사적 안위를 앞세워 당에 부담을 안겼다는 오명과 함께 추후 수사나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당과 의원들의 도움을 기대하기 힘든 처지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청와대 “이혜훈 임명 논하긴 일러”…여야 협상 지켜볼 듯
19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야당 청문위원들의 보이콧으로 무산된 뒤 청와대는 “임명 여부를 논하기 아직 이르다”며 여야 협상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경제
■ 사과 20%·감귤 13%·D램 15% ‘껑충’…12월 생산자물가 넉달째 상승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농림수산품과 반도체 가격 상승 영향으로 넉 달 연속 올랐다.
■ [단독] 쿠팡과 ‘1600억 소송’ 공정위, 네이버 과징금 ‘뒤집기’ 총력
공정거래위원회가 쇼핑 검색 알고리즘 조작 관련 네이버와의 소송에 대응하기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관련 법리 등을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플랫폼의 자사 우대를 문제 삼은 다른 사건 쟁점도 함께 살피고 있어, 검색 순위 알고리즘 조작 의혹 등으로 1600억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은 쿠팡과의 행정소송에도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 ‘과징금 1300억원 못 낸다’…개인정보 유출 SKT, 법원에 행정소송
지난해 2300만명의 가입자 유심(USIM)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에스케이텔레콤(SKT)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받은 1348억원의 과징금 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냈다.
■ ‘금지 성분’ 2080 치약…애경산업, 회수계획서도 늑장 제출
2080 치약 6종에서 구강용품 사용이 금지된 보존제 트리클로산이 검출되면서 이 치약을 수입·판매하는 애경산업이 회수에 나선 가운데, 이 기업이 기한 내 회수계약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 IMF, 올해 세계성장률 3.3% 전망…한국은 1.9%
무역 장벽이라는 악재에도 인공지능(AI) 투자 급증 영향 등으로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을 3.3%로 전망했다. 3개월 만에 0.2%포인트 높인 수치다.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는 직전보다 0.1%포인트 높인 1.9%로 제시했다.
📂 사회
■ “우린 ATM 아니다”…2년 연속 등록금 인상에 뿔난 대학가
■ 사형 50년 만에 ‘통혁당 재심’ 무죄…이 대통령 “검·경·판사 어떤 책임 지냐”
박정희 정권 시절 ‘통일혁명당(통혁당) 재건위 사건’으로 사형당한 고 강을성씨가 사형 집행 50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심 결과를 언급하며 수사·사법 기관의 권한 남용을 비판했다.
■ ‘북 무인기’ 날린 30대, 인터넷 매체 2곳 운영…정보사 지원 의혹
■ 경찰, 동작구의회 압수수색…김병기 부인 법카 유용 의혹 재수사
경찰이 동작구의회 등을 압수수색하며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부인의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내사 단계에서 사건을 종결한 지 1년여 만에 무마 의혹이 불거지자 재수사를 시작한 것이다.
■ 김경의 ‘패밀리 비즈니스’…상임위 맞춰 가족회사 일감 챙겨
강선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넸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의 가족 회사가 서울시와 산하기관 용역을 잇따라 따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서울시가 감사에 착수했다. 이들 사업 대부분은 경쟁 입찰이 아닌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졌고, 김 시의원이 시의회에서 맡았던 상임위원회 활동과 맞물려 있어 특혜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 국제
■ ‘마가’ 기획한 버스커크, 이미 ‘포스트 트럼프’를 쓰고 있다
20일로 출범 1년을 맞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올해 11월 중간선거라는 변곡점을 맞는다. 2024년 대선을 앞두고 1년 동안 ‘김동석의 미국 대선 돋보기’를 기고했던 김동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대표가 트럼프와 마가(MAGA: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가 휩쓸고 있는 미국 정치의 향방을 한달에 한차례 연재한다.
■ “운동하고, 사람을 더 만난다”…세계인이 그린 2026년 새해 결심
새해가 시작된 지도 어느덧 2주가 지났다. 나라마다 새해를 맞은 풍경은 제각각이지만, 건강을 챙기고 가까운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바람만큼은 세계 곳곳에서 비슷하게 나타났다.
■ 파키스탄 카라치 ‘대형 쇼핑몰’서 큰 불…21명 사망, 수십명 실종
파키스탄 남부의 대형 쇼핑몰에서 큰불이 나 최소 21명이 숨졌다. 수십명이 실종 상태여서 피해 규모는 늘어날 수 있다.
■ 노벨상 ‘생떼’ 트럼프 “상 안 주니 평화 의무 없어져…그린란드 통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더는 “평화만을 생각할” 의무를 느끼지 않는다며 노르웨이 총리에게 그린란드 통제 의사를 거듭 밝혔다.
■ 다카이치, 중의원 조기 해산 공식 발표…“제게 국정 맡길지 판단해달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과반을 1석 넘는 연립여당의 불안한 정치 상황을 일거에 해소하기 위해 오는 23일 중의원을 조기 해산하겠다는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다음달 8일로 예고된 차기 중의원 선거에서 승리하면 보다 안정적인 상황에서 정권을 유지할 수 있지만 야당에 대패할 경우 정권이 교체될 여지도 있다.
📂 문화
■ 국가유산청 “종묘 앞 재개발 영향평가 1년 내 가능”…서울시에 제안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 앞 고층 재개발이 종묘에 미치는 변화를 예측하는 영향평가 실행 여부를 놓고 국가유산청과 서울시가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국가유산청이 영향평가 절차와 심의 기간을 대폭 줄여 1년 안에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았다. 영향평가 실행에만 4~5년이 걸려 재개발 실익을 얻을 수 없다며 수용에 부정적 입장을 보여온 서울시가 어떻게 대응할지 주목된다.
■ ‘굿 굿바이’가 만든 제2의 전성기…화사는 왜 다시 강해졌나
가수 화사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노래 ‘굿 굿바이’가 음원 차트를 장기 집권하며 ‘반짝 흥행’이 아닌 ‘지속 흥행’의 얼굴이 됐고, 데뷔 1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치렀다. 한 곡의 히트에 그치지 않고, 그간의 커리어와 위기, 재도약의 과정이 유기적으로 맞물린 결과다.
■ 민희진 비방 ‘역바이럴’ 의혹, 국제 소송전으로 번지나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자신을 비방하는 이른바 ‘역바이럴’ 의혹이 있는 미국의 홍보회사 태그(TAG)피알 관련 소송을 담당하는 현지 변호사와 서울에서 만났다.
■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별세…향년 40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과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가 별세했다. 향년 40.
■ ‘모범택시’ 이제훈, 계엄 에피소드에 “통제되지 않은 권력 위험 얘기하고 싶었다”
지난 10일 종영한 드라마 ‘모범택시 3’(SBS)는 한국 드라마로는 이례적으로 시즌3까지 10% 초반대 시청률을 써내려가며 흥행에 성공했다. 그 중심에는 모든 시즌에서 주인공 김도기 기사를 연기하며 드라마를 이끌어온 배우 이제훈이 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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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abi님의 댓글
wasabi 작성일다린이 드라이부대 동계다이빙 시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