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5일 신문 주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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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장 댓글 4건 조회 55회 작성일 26-01-05 07:43본문
📂 정치
■ 이 대통령, 오늘 시진핑과 정상회담…한중 관계 완전 정상화에 초점
“저의 (중국) 답방은 과거 30여년의 수교 역사를 디딤돌 삼아 양국의 새로운 30년을 설계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 북 “미, 베네수엘라 주권 유린…불량배·야수적 본성 드러내”
북한 외무성은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를 ‘체포’해 미국으로 끌고간 사태와 관련해 “가장 엄중한 형태의 주권 침해”이자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대한 난폭한 위반”이라며 “강력히 규탄한다”라고 4일 밝혔다.
■ 방중 이 대통령 “중, 한반도 평화 중요 파트너…협력 분야 무궁무진”
중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은 우리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데 더없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계기로 경주에서 시 주석을 만난 데 이어 두 달 만에 한중 정상회담이 개최되는 것을 두고 “유례가 없는 첫 번째 일”이라고 평가했다.
■ 국힘 “이 대통령, 이혜훈 인사검증 실패 사과하고 지명 철회해야” 총공세
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갑질’ ‘부동산 투기’ 의혹을 두고 이재명 정부의 인사 검증 실패라며 주말 내내 공세를 이어갔다.
■ ‘이 대통령 방중’ 직전 마두로 체포…북·중 설득 계획 꼬여 곤혹스러운 정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베네수엘라 침공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에 대해 정부는 “베네수엘라 국민의 의사가 존중되는 가운데 민주주의가 회복되고 대화를 통해 베네수엘라 상황이 조속히 안정되기를 희망한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 경제
■ AI 시대 생존 키트...프롬프트 기술 아닌 ‘공감’ 능력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 프롬프트 기술에 대한 관심이 폭증하고 있다. 유튜브나 소셜미디어에서는 ‘이 문장만 쓰면 된다’는 프롬프트 공식이 만능 치트키인 양 회자되고, 프롬프트 엔지니어가 미래의 유망한 직업으로 거론된다. 하지만 좋은 성과는 정교한 프롬프트 그 자체가 아니라, 인공지능과 역할을 나누고, 관점을 조정하며, 맥락을 공유하는 능력, 즉 사회인지 능력이라는 연구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 말이 아니라, 세계를 쓴다
챗지피티 이후 질문은 하나로 수렴했다. “그래서 다음은 무엇인가?” 늘 돌아오는 답은 똑같다. 더 매끄러운 대화, 더 똑똑한 비서, 더 빠른 추론. 하지만 이 질문은 이미 한 박자 늦었다. 인공지능의 다음 목적지는 ‘말(Language)’이 아니라 ‘세계(World)’이기 때문이다.
■ 이상기후로 인명·재산 피해 ‘눈덩이’…사망 대부분 폭염 탓
기상이변이 잦아지면서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도 커가고 있다. 인명피해는 주로 폭염에서, 재산피해는 집중호우·태풍으로 인해 늘고 있다.
■ 광주·대구도 ‘진격의 아열대’…32년 뒤 서울까지 밀고 올라온다
2022년 11월 강릉의 날씨는 초가을 같았다. 30일 가운데 11일 동안, 사흘에 하루꼴로 낮 최고기온이 20도를 넘었다. 26.5도(12일)까지 오른 날도 있었다. 2024년에도 ‘따뜻한 11월’이 찾아왔다. 20도를 넘는 날이 9일이나 됐고, 하루도 최저기온이 영하로 내려가지 않았다.
■ 1년에 석달 폭염·폭우 기상이변…33도 넘는 날 연평균 ‘72일’
2025년 7월17일 충남 서산 하늘에 구멍이 뚫렸다. 7월 평년(1991~2020년) 강수량이 274.6㎜인 지역에 그 1.6배나 되는 438.9㎜의 비가 하루 만에 내렸다. 빗발이 거셀 때는 한시간에 114.9㎜나 쏟아졌다. 앞서 2024년 9월21일 경남 창원에는 397.7㎜의 비가 내렸다. 같은 날 진도군에서 시간당 최대 112.2㎜가 쏟아졌다. 극한호우가 잦아지고 있다.
📂 사회
■ ‘욕설·몸싸움’ 고객 폭력 일상인데…보호 못 받는 라이더들
■ ‘탈모 건보’ 논의에…중증질환자 “절박함 있겠지만 우린 생명 달려”
■ 학령인구 18% 줄었는데, 사교육비는 60% 넘게 늘어
최근 10년간 학령인구는 20% 가까이 줄었지만, 사교육비 총액은 오히려 60%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 등 낮은 연령부터 사교육 참여가 당연시되는 사회 분위기가 반영된 것이다.
■ [단독] 김병기, 윤석열 때 국힘 실세와 조찬 정황…한달 뒤 부인 내사 종결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 고위 간부 출신 국민의힘 의원에게 본인 배우자의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를 무마해달라고 청탁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해당 수사가 내사 종결되기 한달 전에 두 의원이 아침 식사를 함께 한 정황이 4일 확인됐다.
■ 김병기, ‘정치자금 수수·수사무마 의혹’ 줄고발 당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구의원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하고, 경찰의 배우자 수사를 무마하려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추가 고발됐다.
📂 국제
■ 마두로 경호팀 등 최소 80명 사망…미군 전사자는 ‘0명’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압송 작전 중 마두로 대통령의 경호팀 다수가 미군에 의해 살해됐다고 베네수엘라 쪽이 4일(현지시각) 밝혔다. 베네수엘라쪽 사망자가 80명 이상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 미 정부 “트럼프는 행동파” “까불다 큰일 난다” 잇단 SNS 글
미국이 3일 베네수엘라를 침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한 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쪽에서는 ‘미국을 만만하게 보지 말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담은 게시물들을 소셜미디어에 올리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4일 전했다.
■ 트럼프 “미, 베네수엘라 일시적 운영”…중남미 패권 복원 선언
미국이 3일(현지시각)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를 침공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생포한 뒤 미국으로 압송했다. 특수부대를 투입해 주권 국가의 정상을 압송한 사례는 현대 국제정치사에서 유례를 찾기 어렵다는 점에서 국제법 위반 논란이 거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안정적인 정권 이양이 이뤄질 때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일시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베네수엘라 국내 정치에 대한 직접 개입을 공식화한 것으로,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국가안보전략(NSS)에서 밝힌 서반구 패권 복원 전략을 본격화한 조처로 해석된다.
■ 마두로, 이르면 5일 미국 법정 출석…마약 밀매 등 혐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3일(현지시각)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미국으로 압송해오면서, 마두로 대통령은 조만간 뉴욕 법정에 세워질 예정이다. 마약 밀매 및 테러리스트들과 공모한 혐의를 받는 그는 이르면 5일 법정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트럼프의 베네수 침공에…“중국이 대만 침공하면 어쩔건가” 비판
📂 문화
■ 임재범 은퇴 선언…“40주년 콘서트 끝으로 무대 떠납니다”
가수 임재범(62)이 가수 생활을 은퇴하겠다고 선언했다.
■ “못다한 해체공연 어때?”… 데카당 ‘6년 만의 부활’ 이끈 한마디
“밴드는 연애랑 비슷해요. 3년쯤 지나면 변화가 필요하다는 걸 느끼죠.” 지난 12월31일, 곧 공연이 열리는 서울 마포구 씨제이(CJ)아지트 광흥창에서 만난 밴드 데카당의 프런트맨 진동욱(보컬·기타)은 6년 전 팀 해체를 ‘갈등’보다 자연스러운 과정이었다고 말했다. “서로서로 배려한다고 생각했지만, 누군가는 일을 껴안고 누군가는 그걸 몰라주는 순간이 왔었죠.”
■ 물 들어올 때 노 잘 젓자…미술계, ‘백남준·비엔날레’로 전세계 겨냥
‘지금이야말로 물이 확 들어오는 기회다. 노를 잘 저어야 한다.’
■ 원치 않는 임신, 여성들만의 일인가 [.txt]
원치 않는 임신을 안전하게 중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상입니다.
댓글목록
백곰님의 댓글
백곰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상노님의 댓글
이상노 작성일감사합니다
정경빈님의 댓글
정경빈 작성일감사합니다.
wasabi님의 댓글
wasabi 작성일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