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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4일 신문 주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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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장 댓글 1건 조회 43회 작성일 25-04-0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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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도심, 탄핵 선고 앞두고 보안 강화, 한덕수 총리 대행, 헌재 결정 수용 촉구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서울 도심의 보안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경찰은 대규모 시위에 대비해 주요 도로를 통제하고, 비행 금지 구역을 설정했습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대해 국민 모두가 법치주의 원칙에 따라 차분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 뉴욕증시 시총 4500조 증발' 상호관세로 美 증시 발작…달러·유가도 폭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폭격이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를 강타했다. 주요 3대 지수 모두 5년 만에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하며 미 증시에선 이날 하루 시가총액이 무려 3조1000억달러(약 4500조원) 증발했다. 월가 예상을 웃돈 관세율로 미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공포감이 시장을 덮치자 투매 물량이 쏟아졌다. 달러 가치와 국제유가는 급락했고,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국채 가격이 뛰며 10년물 금리는 4% 선까지 내려왔다.

 


3. "한국은 끝났다…아마 돌이킬 수 없을 듯" 섬뜩 경고 날린 2380만 유튜버
영상은 "한국은 수십 년 동안 인류 역사상 전례가 없는 출산율 위기를 겪고 있다"며 "(한국의 출산율 위기는) 아마도 돌이킬 수 없는 지점에 도달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불닭볶음면, 드라마 오징어게임, 그룹 블랙핑크, 김밥 등 애니메이션과 함께 "2060년이 되면 우리가 알고 사랑한 한국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4. 美 정부, '중국인과 성관계·연애 금지령'…냉전 이후 처음
미국 정부가 중국에 상주하는 정부기관 직원들에게 '중국인과 연애·성관계 금지령'을 내렸다. 기존에도 중국인과의 친밀한 관계를 보고하게 돼 있긴 했으나 대놓고 금지하지는 않았었다. 미·중 무역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국의 중국에 대한 불신이 심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외신은 분석했다.

 


5. “주말에 몰아서 ‘이것’ 해보세요”…조기 사망 위험 32% ‘뚝’
운동을 매일 하지 않고 일주일에 단 하루나 이틀만 열심히 하더라도 심혈관 질환이나 암 등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중간 강도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한다면 일주일 동안 고르게 나눠서 하든, 하루나 이틀에 몰아서 하든 심혈관 질환, 암, 기타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

 


6. “팔수록 손해날 판입니다”…잘 나가던 불닭볶음면 ‘관세 매운맛’에 어질
“미국 바이어와 100억원 수출 계약 앞두고 있었는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때문에 10억원이 그냥 날아갔어요. 팔수록 손해가 돼버렸습니다.”

 

7. "내년에 가자" 대사에 흥분…'폭싹' 배우들에 초대장 보낸 중국 장가계
중국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도둑 시청이 성행하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대사에 등장하는 장자제(장가계)시가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공식 초대장을 발송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일 장자제의 기관지인 '장자제일보' 공식 웨이보 계정에는 장자제시 문화관광방송체육국이 김원석 감독과 임상춘 작가 등 '폭싹 속았수다'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보낸 한국어 초대장이 올라왔다.

 


8. "자식·마누라 빼고 다 팔러 다녔다"...석달새 건설사 160개 망했다
건설업 위기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올해 들어 지난 석달 동안 문을 닫은 종합건설사가 1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과거 국제통화기금(IMF), 글로벌 금융위기에 준하는 ‘불황’이 올 가능성이 더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1~3월 종합건설사 폐업신고 건수는 총 160건으로 집계됐다. 하루에 약 1.8개사가 문을 닫은 셈이다.

 


9 '지브리 변환' 열풍 속 日 저작권은 걱정해도 내 초상권은?
오픈AI의 새 이미지 생성 모델을 써서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지브리 등의 화풍으로 사진 바꾸기가 유행하는 가운데 오픈AI로 넘어간 사진 속 인물의 초상권이나 AI 학습에 사용될 가능성에 대한 관심은 높지 않다. 화풍을 제공한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 등의 저작권 문제에는 관심이 쏠린 바 있는데 이용자들의 개인정보 보호 문제는 유행 열풍 속에 묻혀있다는 지적이다.

 


10. 싱가포르 ADEX 오션 페스티벌 2025 개최
2025년 4월 4일부터 6일까지 싱가포르 선텍 컨벤션 센터에서 'ADEX 오션 페스티벌 2025'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두족류(오징어, 문어 등)와 해양 생물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11. 일본 마린 다이빙 페어 2025 개최
동일한 기간인 4월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 이케부쿠로의 선샤인 시티 분카 카이칸에서 '제33회 마린 다이빙 페어 2025'가 개최된다. 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쿠버다이빙 이벤트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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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상노님의 댓글

이상노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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